
[사진=홍진영 SNS]
홍진영은 지난 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 가는 길… 자고 일어나면 도착해 있겠지. 잠스타그램. 자는 척 컨셉사진. 이제 진짜 잘꺼임.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갈색 인형을 안고 눈을 감고 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듯 청순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진영은 8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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