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농협이 90명의 농업인 자녀들에게 총 9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사진제공=익산농협]
김병옥조합장은 장학금 전달식에서 “어려움을 딛고 이 나라에 꼭 필요한 인재, 부모님에게 고마움을 잊지 않는 자녀가 되어 주길 당부한다”며 “익산농협은 신용사업의 한계를 넘어 전국 최고의 경제사업을 선도하는 농협으로 농업인조합원에게 복지증진과 소득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익산농협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까지 2,753명의 농업인 자녀에게 총 17억 9000여 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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