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양대병원에 위문품 전달[사진=서구청 제공]
아주경제 모석봉 기자 =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11일 오후 코호트 격리 중인 대청병원과 건양대병원‧ 을지대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서구는 이날 재난관리기금 1964만원을 활용해 ▴온도계 ▴생수 ▴마스크 ▴쌀 ▴라면 ▴통조림류 ▴김 ▴물티슈 등 생필품을 구매했으며, 3개 병원의 코호트 격리대상자와 자가격리대상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자택에서 격리 중인 자가격리자를 위해, 1대 1 모니터링 요원이 2인 1조로 격리자와 직접 접촉하지 않고, 격리자의 개인보호 등 최대한 배려해 전달방법을 사전 협의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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