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생명환경학부, ‘창의학교’ 최종보고회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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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6-2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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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규온 기자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 생명환경학부 환경조경학전공 학생들이 전북도가 주최한 ‘대학연계 지역사회 창의학교’ 최종 보고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학연계 지역사회 창의학교’는 전북도 내 대학생에게 지역사회 참여기회 제공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및 관심도 제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대학연계 지역사회 창의학교 최종보고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원광대 생명환경학부 환경조경학전공 학생들 [사진제공=원광대]


지난 22일 열린 보고회에서 원광대 학생들은 부안 지역 생태네트워크 및 생태관광을 주제로 한 ‘수정마실 -부안 묵논습지 조성계획’ 설계안을 제출해 입상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총 17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우수상을 수상한 원광대 수정마실 팀은 부안군 생태관광지로 선정된 지역을 군청 공무원과 현장답사를 실시하고 토의를 거쳐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윤재윤·노미리내·남기주 학생은 한 학기동안 보다 적극적으로 창의학교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한편, 원광대는 전북도 민선6기 핵심공약사항 중 하나인 ‘인간중심 생태환경 조성’을 주제로 지난 1학기동안 환경조경, 토목공학, 도시공학과 학생들이 5개 팀을 구성해 전북지역 생태환경과 관련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도출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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