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동영상[사진 출처: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동영상 캡처]
최원은 이소은을 집으로 초대해 저녁식사를 대접했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 최원은 오하나로부터 연락을 받고 시급히 자리를 떴다.
이에 이소은은 오하나를 본격적으로 질투하기 시작했다. 다음 날 이소은은 최원에게 “저 어제 한숨도 못 잤어요”라고 화를 냈다.
최원은 “미안하다. 어제 너무 정신이 없어서”라며 “하나에게 일이 생겼거든”이라고 사과했다. 이소은은 “제가 갑자기 밤중에 불러도 그러실 거에요?”라고 물었다. 최원은 “하나는 가족 같은 친구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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