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 신한은행이 올 하반기 시행되는 계좌이동서비스에 대비한 상품을 내놨다.
신한은행은 주거래 고객에 주는 혜택을 강화한 '신한 주거래 우대 통장·적금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우대 통장은 급여이체, 카드 결제, 공과금 자동이체 고객 등에게 전자금융수수료, 인출·타행이체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우대 적금은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연 1.30%포인트의 추가 이율과 코레일 제휴 관광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3년제 기준으로 최고 연 2.80%의 금리가 적용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이 간편하고 쉽게 주거래은행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과 혜택을 강화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주거래 고객에 주는 혜택을 강화한 '신한 주거래 우대 통장·적금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우대 통장은 급여이체, 카드 결제, 공과금 자동이체 고객 등에게 전자금융수수료, 인출·타행이체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우대 적금은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연 1.30%포인트의 추가 이율과 코레일 제휴 관광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3년제 기준으로 최고 연 2.80%의 금리가 적용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이 간편하고 쉽게 주거래은행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과 혜택을 강화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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