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 흑과 백 오가며 비현실적 미모 과시…'만찢남'이 따로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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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1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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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밤을 걷는 선비']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의 치명적인 ‘흑백 미모 6종세트’가 공개돼 여심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검은 도포와 백색 도포를 입고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긴 6장의 스틸이 공개된 것으로, 만화를 찢고 나온 비현실적인 미모와 아름다움이 담겨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판타지멜로 ‘밤을 걷는 선비’(장현주 극본, 이성준 연출/이하 ‘밤선비’) 측은 3회에 방송되는 김성열(이준기)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밤선비’는 인간의 본성을 잃지 않은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 절대 악에게 맞설 비책이 담긴 ‘정현세자 비망록’을 찾으며 얽힌 남장책쾌 조양선(이유비)과 펼치는 목숨 담보 러브스토리로 오싹함과 스릴을 안길 판타지 멜로다.

공개된 스틸에는 검은 도포로 섹시함을 뽐내는 ‘흑성열’과 하얀 상복을 입고도 우월한 미모를 보여주는 ‘백성열’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흑성열’은 낮 밤을 가리지 않고 우월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해사한 햇빛 아래서는 그의 백옥 같은 피부와 검은 도포가 극명한 대비를 이뤄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고, 어두운 밤에는 성열의 형광등 미모가 자동 조명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푸른 숲 속에서 자체발광 미모를 뽐내는 성열의 모습 역시 심장을 쿵쾅거리게 한다. 성열은 누군가를 바라보고 입가에 살짝 미소를 짓는가 하면, 깊은 생각에 빠진 듯 우수에 찬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 차가운 눈매가 돋보이는 ‘백성열’의 모습이 포착됐는데 얼굴을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성열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숨을 멎게 한다. 특히 오똑한 콧날이 돋보이는 성열의 조각 같은 옆모습은 그가 왜 상복을 입었는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동시에 ‘밤선비’ 본방사수를 결심케 한다.

이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연관돼 적재적소로 변신하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대조되는 흑백 의상처럼 반전 매력을 뽐낼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밤선비’ 제작진은 “이번 주에 방송되는 ‘밤선비’ 3~4회에서도 이준기의 미모가 폭발할 예정이다. 섹시하면서도 위험하고, 왠지 모르게 곁을 지키고 싶은 아련한 분위기의 뱀파이어 김성열의 모습을 이준기가 완벽히 그려내며, 외모만큼이나 그의 다양한 활약이 공개돼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니 꼭 방송으로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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