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11호 낭카, 17일 동해상 접근… 부산시 '긴장' 재난체제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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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1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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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상청 날씨정보 캡처]



아주경제 조득균 기자 =  오늘(16일)도 계속해서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구름이 많고,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다.

모레(17일)는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동해안은 북상하는 제11호 태풍 낭카 (NANGKA)의 영향을 점차 강하게 받는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제11호 태풍 '낭카' 북상에 대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는 재난 예방 체제를 가동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늘(16일) 오전에는 구.군 부단체장 대상 긴급 영상회의를 열어 직원 비상근무 등 재난대응 행정시스템 가동, 위험지 사전순찰, 해안가 어선 대피 등 각종 재난 점검에 나선다.




태풍 11호 낭카, 17일 동해상 접근… 부산시 '긴장' 재난체제 본격 가동
태풍 11호 낭카, 17일 동해상 접근… 부산시 '긴장' 재난체제 본격 가동
태풍 11호 낭카, 17일 동해상 접근… 부산시 '긴장' 재난체제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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