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서천화력본부 업무협약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7-22 09:4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최규온 기자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병원은 지난 20일 충남 서천군에 자리한 한국중부발전(주) 서천화력본부(이하 서천화력본부)와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천화력본부 동백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의 상생 발전 및 지역 발전의 공익을 위해 긴밀한 협력 관계 구축을 목적으로 성사됐다.

이날 협약으로 원광대병원은 진료 및 건강증진에 관한 편의는 물론 산재와 질병 예방, 응급조치 교육 등을 포함한 포괄적 건강관리 의료서비스를 제공 할 예상이다.
 

▲원광대학교병원과 한국중부발전(주) 서천화력본부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원광대병원]


서천화력본부 직원들은 원광대병원 및 부대시설의 편리한 이용은 물론 재해 대처와 예방, 건강관리에 효율을 기하게됐다.

충남 서천 지역은 연간 2만명 이상의 환자가 원대병원을 방문 할 정도로 지역적 유대감이 가깝다. 향후 신서천화력발전 건설이 완공되면 지역 활성화와 고용증대로 인구 증가도 예상 되고 있어 이번 협약이 지역과 양 기관 상생 발전의 의미가 깊다.

한편 이날 협약식을 마친 후 원광대병원 김남호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이 서천화력본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근경색 예방 및 치료’라는 제목의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