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그는 "연애를 혼자 한다면 공개하겠지만 상대방 의견도 중요하고 배려해야 한다. 나 혼자 공개하고 싶다고 해서 하는 게 아니다. 내 연인이 일반인이든, 배우든 마찬가지다. 분명 편견이나 선입견이 생길 텐데 조심스러워지는 부분이 있다. 남자 친구한테 감정 표현을 하긴 하는데 애교 부리는 스타일은 아니다. 하지만 결혼하면 잔소리는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신민아는 과거 인터뷰와는 달리 김우빈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신민아의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오후 보도된 내용을 신민아씨에게 확인해 본 결과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신민아 김우빈이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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