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삼성전자]
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폭염 경보가 발휘된 지난 10일 광주 지역 펜싱 꿈나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에어컨을 기증했다. 사진은 광주 염주 체육관 실내 체육시설에서 광주여고, 광주공고 펜싱 선수들이 실내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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