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소이 트위터]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리암 리슨이 영화 '인천상륙작전'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소이와 찍은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소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리암 아저씨, 뒤로 가시면 반칙입니다. 즐거웠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소이는 리암 리슨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리암 리슨은 소이보다 더 뒤에서 찍어 얼굴이 작게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 매체에 따르면 리암 리슨은 하반기 부터 이재한 감독의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맥아더 장군 역으로 출연하게 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