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석, 20대 클럽녀 추행 혐의 속 "명예훼손죄로 맞고소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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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16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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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세바퀴 방송 캡처]




조원석, 20대 클럽녀 추행 혐의 속 "명예훼손죄로 맞고소 준비 중"

15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조원석은 이날 오전 3시30분께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클럽에서 A(27)씨를 강제로 끌어안고 이를 말리던 A씨의 일행 B(25)씨를 밀어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조원석 측은 한 연예 매체를 통해 "현장 CCTV를 확보했다. 무고죄와 명예훼손죄로 맞고소를 준비 중"이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한편, 조원석이 과거 성형수술을 한 사실이 재차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2007년경 KBS '해피투게더-프렌즈'에 출연한 조원석의 학창시절 친구에 의해 밝혀졌다.

오랜 만에 만난 친구는 유난히 커진 조언석의 눈에 의심을 품자 이에 조원석이 "사실 성형수술로 눈 부위에 앞트임을 했다"고 솔직한 고백을 했다. 이어 "서울 풍납동 소재의 모 병원에서 140만 원을 들여 했다"고 덧붙여 당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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