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연구학회, 내년 1월까지 전국서 '염증성 장질환' 건강강좌 열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8-27 00:0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 대한장연구학회는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염증성 장질환 건강강좌'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은 '행복한 장(腸), 해피바울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강좌는 서울·부산·인천 등 전국 23개 병원에서 열린다.

각 강좌에서는 염증성 장질환의 관리법과 치료법, 올바른 영양관리, 응급 대처법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염증성 장질환은 소화관에 생기는 만성 염증으로, 증세가 나아졌다가 다시 나빠지기를 반복하는 재발성 질환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2024_5대궁궐트레킹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