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도시정비사업 관계자와 소통의 자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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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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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및 간담회 통해 도시정비사업 정책·뉴스테이 사례 및 조합운영 유의사항 안내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조합장과 임원, 정비사업 관계자, 구청 담당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정비사업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 및 간담회는 개정된 법령의 적용 안내와 도시정비사업 관계자간 소통의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개최하게 됐다.
교육 및 간담회는 시 도시정비사업 정책 안내와 정비사업 현황, 조례 개정사항, 정비사업 뉴스테이 적용 사례 안내, 조합운영 유의사항 안내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유정복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양한 환경 변화에 따라 도시정비사업의 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현실이나, 각종 규제 완화와 효율적인 지원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며,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교육 및 간담회에서는 신속한 행정절차 이행과 지속적인 규제완화를 요구하는 의견이 제시됐으며, 특히, 재개발 등 정비사업과 연계한 기업형 임대(뉴스테이)사업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 및 간담회를 통해 정비사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은 물론, 이해 당사자 간 소통으로 갈등이 상당부분 치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통해 소통의 장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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