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아버지 영조(송강호)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들이고 싶었던 세자 사도(유아인), 역사에 기록된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담아낸 영화다.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인간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을 담은 연출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 온 이준익 감독과 국민 배우 송강호, 차세대 대표 배우 유아인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높은 기대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배우 문근영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사도'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
영화 사도는 오는 9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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