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전미선ㆍ선우재덕,심혜진 전 재산 뺏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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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05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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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아온 황금복' 동영상[사진 출처: SBS '돌아온 황금복' 동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4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 63회에선 황은실(전미선 분)과 김경수(선우재덕 분)가 백리향(심혜진 분)의 모든 재산을 뺏는 작업을 시작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강태중(전노민 분)의 재분 매각 건을 빌미로 TS그룹 내 반 강태중 이사들은 강태중 회장을 밀어내기 위해 주주총회를 열려고 했다.

황은실은 강태중을 돕기 위해 김경수에게 부탁했다. 현재 김경수는 TS그룹 최대 주주다. 황은실은 김경수에게 “이제 우리가 나설 때가 됐어요. 일단 이걸로 태중 씨를 돕고 이 기회에 백리향이 당신을 완전히 믿게 해서 그 여자의 전 재산을 다 뺏어내야 돼요”라고 말했다.

깅경수가 백리향에게 위임장을 써줘 백리향이 최대 주주로서 권리를 행사하게 해 백리향이 김경수를 완전히 믿게 하려는 것.

김경수는 백리향에게 위임장을 주며 “이걸로 강태중 씨 경영권 방어만 해주고 다른 데 절대로 사용하면 안 돼요”라고 말했다.

백리향은 “알았다”고 했지만 그 위임장을 들고 강문혁(정은우 분)에게 가서 “백예령과 결혼하면 내가 강태중 회장 경영권을 지켜줄 것”이라고 말해 결국 강문혁은 백예령(이엘리야 분)과 결혼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백리향은 김경수를 완전히 믿게 돼 김경수를 자기 집에서 당분간 지내게 했다. 황은실과 김경수의 계략에 완전히 걸려든 것.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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