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시설관리공단 제4대 이사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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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0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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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원]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  경기양주시는 4일 양주시설관리공단 제4대 이사장으로 유재원 전 도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3대 정동환 이사장의 임기가 오는 12일 만료됨에 따라 지난 7월 15일부터 29일까지 이사장 후보자 모집 공고를 통해 모두 4명이 응모했으며, 8월 4일 서류심사와 8월 17일 면접심사를 실시 후보자들의 역량을 검증했다.

이에 지난 8월 18일 임원추천위원회는 이종호 전 시의원과 유재원 전 도의원 2인의 후보를 시에 추천했으며, 이에 시는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제출한 서류를 토대로 두 사람의 자기소개서, 경영마인드, 직무능력, 경력 등을 면밀히 검토 유재원 전 도의원이 최종 선정되게 된 것이다.

시 관계자는 “최종 추천을 받은 2명 후보 모두 의원직을 수행하면서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인증 받은 후보로 양주시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해온 분들이기에 선정시 많은 고심과 고심 끝에 최종 1명을 선정하게 됐다”며 이번 이사장 선정에는 외부의 압력이나 청탁 등을 배제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선정이라고 했다.

한편, 유재원 양주시설관리공단 제4대 이사장은 경영성과계약에 의해 오는 13일부터 3년간 양주시 시설관리공단의 경영을 책임지며, 명품도시 양주를 가꾸는 으뜸 공기업으로서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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