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U TV] 서세원 홍콩출국 “모르는 여성” vs 서정희 어머니 “누군지 알겠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09-09 00:0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정순영 기자 =서세원 홍콩출국 “모르는 여성” vs 서정희 어머니 “누군지 알겠다”…서세원 홍콩출국 “모르는 여성” vs 서정희 어머니 “누군지 알겠다”

서세원이 8일 오전 6시 캡 모자에 마스크를 쓴 채 모 여성과 오전 8시 10분발 홍콩행 티켓을 발권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기자 질문에 서세원은 “누구 좀 만나러 왔다”고 말했고, 여성은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잘라 말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서정희 어머니는 “최근 서정희가 파리로 출국했다”면서 "이제 남남인데 간섭할 수 있겠느냐, 여성 누구인지 짐작 간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보도를 접한 서세원은 “백한 허위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서세원은 "현재 지인과 함께 사업을 구상 중이며 홍콩 투자자를 만나기 위해 공항에 나갔다“면서 “우연히 선 여자와 사진을 교묘히 찍어 내연녀인 것처럼 보이게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서세원은 “여성은 임산부 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명확히 보이는 사진을 공개해보라”며 “현재 지인을 통해 해당기자에게 항의를 했으며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순영]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