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SK커뮤니케이션즈]
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가 입시전략서비스 전문기업인 ‘누구(NUGU)’와 손잡고 ‘네이트 입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SK컴즈는 자사 포털 네이트 GNB내 ‘네이트 입시(http://apply.nate.com)’ 섹션을 신설하고 고3 및 대입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입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네이트는 최근 62만명이 응시한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마지막 모의평가를 마친 가운데, 9월 모의 수능 분석 서비스를 시작으로 성적관리 분석 서비스, 수시 지원 서비스와 정시 지원 서비스를 차례로 오픈해 오는 11월 12일 실시될 대학수학능력시험일까지 수험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성적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는 수험생들이 9월 모의평가에서 받은 자신의 성적 및 채점을 입력하면 과목별로 가채점 등급컷, 모의평가 성적 분석을 토대로 수시모집 충족 가능성 확인, 자신이 목표한 대학 및 학과의 대학별 모집단위 배치점수(미니배치표) 등을 제공한다.
또한 수시지원서비스 코너에서는 수시 전략분석, 적합 전형분석, 자기소개서 작성 팁을, 정시지원서비스 코너에서는 정시 전략분석, 성적 정밀분석(과목별분석‧강약분석‧총점분석‧교과분석), 정시 가능성 진단 및 상세분석, 동일 점수 대 지원 분포도, 지원전략 포트폴리오 등을 확인할 수 있다.
SK컴즈는 자사 포털 네이트 GNB내 ‘네이트 입시(http://apply.nate.com)’ 섹션을 신설하고 고3 및 대입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입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네이트는 최근 62만명이 응시한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마지막 모의평가를 마친 가운데, 9월 모의 수능 분석 서비스를 시작으로 성적관리 분석 서비스, 수시 지원 서비스와 정시 지원 서비스를 차례로 오픈해 오는 11월 12일 실시될 대학수학능력시험일까지 수험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성적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는 수험생들이 9월 모의평가에서 받은 자신의 성적 및 채점을 입력하면 과목별로 가채점 등급컷, 모의평가 성적 분석을 토대로 수시모집 충족 가능성 확인, 자신이 목표한 대학 및 학과의 대학별 모집단위 배치점수(미니배치표) 등을 제공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