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미라주 더 스타의 한 관계자는 10일 청약당첨자를 발표하고,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당첨자를 대상으로 한 정당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8일 분양관을 오픈한 일동미라주 더 스타는 뛰어난 입지조건과 생활환경은 물론, 높은 투자가치를 자랑하며 김해지역뿐만 아닌 부산, 창원 등 인근 대도시에서 관람객이 몰려 화제가 된 바 있다. 관심을 증명하듯 지난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까지 진행된 청약 과정에서 무려 49: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 김해지역 청약 시장에 핫 이슈로 떠올랐다.
이 같은 인기는 현재 장유, 율하 등 김해지역의 신도시 개발이 속속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물론, 내년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부동산 대출 규제와 하반기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내집마련의 마지막 기회라는 투자심리가 작용한 이유가 큰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율하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단지 앞 이국적 풍경을 자랑하는 까페거리가 펼쳐져 학부모, 주부들의 마음을 공략한 것도 성공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율하 일동미라주 더 스타는 전용면적 84㎡ A(187세대), 84㎡ B(71세대), 99㎡ (20세대), 102㎡ (8세대)등, 총 286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일동미라주 더 스타 홈페이지(http://율하일동미라주더스타.kr/)또는 상담전화(055-903-0033)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율하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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