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30회 농업경영인 가족수련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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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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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제공]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  경기포천시 한국농업경영인포천시연합회(회장 최홍화)는 지난 12일 포천종합체육관에서 '제30회 농업경영인 가족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은 김한섭 포천부시장, 김영우 국회의원, 정종근 포천시의회의장과 시의원단, 최춘식 도의원, 이용성 NH농협 포천시지부장, 역대 한농연 회장단, 각 기관단체장과 가족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의 잔치 한 마당이 펼쳐졌다.

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힘들고 어려운 영농현장에서 일하는 회원들의 어려움을 달래고 바쁜 일상에서 하루 쉬어가고자 ‘농업인의 꿈과 희망을 소중히 키워가는 우리 한농연’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늘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 오늘 하루 영농의 근심걱정을 잊고 즐겁고 보람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어려워진 농업 ․ 농촌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농업경영인의 화합과 결속력을 다지는 잔치로 군악대 연주와 줄넘기 시범단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14개 읍면동 회원가족은 레크레이션과 노래자랑으로 흥겨운 시간을 갖었다. 또한 자전거, 쌀 등 푸짐한 경품추첨으로 회원 가족들이 모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하루를 보냈다.

김한섭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농업경영인회가 30주년의 이립 된 모습을 보니 든든하다"며 "농업경영인회 회원 여러분은 우리시 농촌을 선도하시고, 우리시 농업과 농촌을 이끌고 발전시키는 주역임을 잊지 마시고 앞으로도 우리시 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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