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배우 김혜선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녀의 학창시절 일화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김혜선은 지난 5월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켄싱톤호텔에서 열린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기자간담회에서 학창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나는 학창시절에 데뷔해 연기 활동을 했기 때문에 친구들가 어울려 지낼 시간이 없다"며 "불타는 청춘을 촬영하며 출연자들과 게임을 하다보니 해맑은 소녀가 된거처럼 즐거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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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선 소속사 런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김혜선이 나이가 있으니 교제 중인 사람이 있을 수 있다"며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대는 지극히 평범한 사업가로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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