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역사박물관, 19일부터 ‘박물관! 춤추고 노래하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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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4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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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민국역사박물관 제공]



아주경제 정등용 기자 =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오는 19일부터 2015년 하반기 문화공연 ‘박물관! 춤추고 노래하다’를 개최한다.

‘근현대의 추억’을 주제로 한 ‘박물관! 춤추고 노래하다’는 세대별 대중음악을 한 데 모아 선보이고 당대의 사회상도 이해할 수 있는 연계 전시 해설도 진행한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는 다양한 공연도 예정돼 있다.

9월 ‘엑시트’의 아카펠라 콘서트를 시작으로 10월에는 인디밴드 ‘잔나비’가 대한민국 락의 역사를 선보이고, 11월에는 ‘엑시트’의 근현대 기념가, 12월에는 ‘보이쳐’의 혼성 아카펠라 뮤직콘서트가 펼쳐진다.

매주 주말에는 박물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전시와 교육 외에도 한국 근현대 대중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10월 17일에는 ‘잔나비가’ 한국 락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특별한 공연을 펼친다.

‘박물관! 춤추고 노래하다’는 주말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각각 진행된다. 관람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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