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전미선,심혜진 거래 비리 장부 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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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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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아온 황금복' 동영상[사진 출처: SBS '돌아온 황금복' 동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14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 69회에선 황은실(전미선 분)이 백리향(심혜진 분)의 비밀금고에서 백리향 거래 비리 장부를 빼내는 내용이 전개됐다.

황은실은 백리향의 회사 집무실에 갔다. 거기서 백리향과 대화를 했다. 그러는 와중에 백리향이 황금복(신다은 분)을 폭행하는 동영상을 핸드폰으로 전송받은 강태중(전노민 분)이 백리향 회사에 왔다.

백리향은 급히 강태중을 마중하러 집무실에서 나갔다. 그 사이 황은실은 백리향 비밀금고 비밀번호가 백예령(이엘리야 분)의 생일임을 알고 백리향 비밀금고를 열어 백리향의 거래 비리 장부를 빼내 그것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다.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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