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품진로 선물세트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 선물세트와 35종의 와인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일품진로 선물세트는 일품진로(375㎖) 2병과 스트레이트잔 2개, 언더락스잔 2개로 구성됐다. 한정 생산돼 그 가치가 높으며, 명절 때마다 조기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
일품진로는 참나무통에서 10년 이상 숙성시킨 원액 100%를 사용하는 고품격 소주다. 증류식 소주만의 부드러운 맛과 목 넘김, 은은한 향, 숙취가 깔끔함이 특징이다.
와인 선물세트는 국내외 다수의 수상경력을 보유한 '럭셔리 와인세트'부터 좋은 품질의 포도로 만든 '백악관 만찬 와인'까지 구성이 다양하다. 가격대는 5만원부터 43만원까지다.
하이트진로는 와인 애호가들을 위해 와인 명가 로칠드 집안에서 선보이는 '로칠드 명작 세트'를 묶은 한정판 세트도 선보인다.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백화수복은 국산 쌀을 100% 사용했다.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방법으로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잘 살린 청주다. 소비자 가격은 일반 소매점 기준 700㎖ 5200원, 1ℓ 7000원, 1.8ℓ 1만1000원이다.
최고급 수제 청주인 '설화'는 최고 품질의 쌀을 52%나 깎아내고 특수효모로 장기간 저온 발효해 청주 특유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는 술이다. 쌀을 깎는 도정과정에서부터 발효, 숙성, 저장 등 모든 제조공정을 수작업으로 빚어 만들기 때문에 생산량이 한정되어 있다. '200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 세계적인 회의의 공식 만찬주 및 건배주로 선정되며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엄선된 쌀을 원료로 한 '국향'은 저온에서 3차례 발효시켜 깊고 그윽한 맛이 일품인 순미주(純米酒)다. 한국 식품연구원과 공동으로 1500여종의 효모 가운데 청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우수 효모를 선별해 만들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품격 있는 위스키 선물세트 총 21종(조니워커 12종·윈저 5종·헤이그 클럽·딤플·스미노프 보드카 2종)을 준비했다.
'조니워커 블루라벨'은 1만개의 오크통 중 단 하나의 오크통에서만 나오는 희귀한 원액과 200년 동안 이어져 내려 온 조니워커 가문의 비법이 만나 19세기 초 위스키 특유의 깊고 그윽한 풍미를 그대로 재현해낸 명품 위스키이다. 인생의 지침이 되어준 소중한 지인들에게 전하는 품격 있는 선물로 적합하다.

조니워커 골드리저브 750ml
'조니워커 골드리저브 리미티드 에디션'은 조니워커 마스터 블렌더 짐 베버리지(Jim Beveridge)가 존 워커의 장인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직접 블렌딩한 제품이다.
백화점 가격 기준 조니워커 블루라벨(750ml) 28만원, 조니워커 골드리저브 리미티드 에디션(750ml) 7만7000원이다.
롯데칠성음료는 부담없는 주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다양한 구성의 프리미엄 주스를 1ℓ 용량으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오렌지·포도·사과 3본입 세트'와 '프리미엄 오렌지·포도·제주감귤 3본입 세트'를 포함해 제주감귤을 100% 사용한 '제주감귤주스 3본입 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1.5ℓ 페트는 한국의 미가 물씬 풍기는 보석함 느낌을 살려 포장재를 고급스럽게 꾸민 '오렌지·포도·망고·토마토 4본입 세트'와 단아한 고급 보자기 모양의 선물 상자에 담긴 '포도·매실·제주감귤 4본입 세트' 2종이 있다.
이 밖에도 프리미엄 오렌지·포도·망고·감귤 주스 제품을 간편하게 마실 수 있게 180㎖ 소용량 병으로 구성한 ‘델몬트 소병 12본 세트’ 2종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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