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의 협업 조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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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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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등원 기자 =경기도 시흥시 협업 조직 만들기 모델이 표준화되어 전국적으로 확산된다. 시흥시의 '通하고 협업하는 생산적 조직만들기'가 최근 행정자치부와 전라남도가 공동 주최한 제6차 자치단체 정부3.0 벤치마킹투어에서 협업 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정부3.0 벤치마킹투어는 작년부터 지자체 정부3.0 우수사례의 발굴 및 확산을 위해 행정자치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전국을 순회 주관하는 행사이다.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투어는 정부3.0과제 중 ‘협업행정’을 주제로 시·도 및 시·군·구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곡성군 동악아트홀에서 지난 8일 개최됐다.

 이날 지자체 우수사례로 소개된 시흥시의 '通하고 협업하는 생산적 조직만들기'는 협업을 통해 정부3.0의 핵심가치인 ‘소통’을 구현하기 위한 조직 내 다양한 실험과 성과를 담은 사례다.

스마트워크센터 설치, 칸막이 제거로 협업공간구성, 전직원 대상 한마음워크숍, 시장과 함께하는 ‘화톡데이’ 등이 있다. 시흥시는 지난 5월에도 ‘원스톱 서비스’를 주제로 제5차 벤치마킹투어에서 '다문화가족 전입신고 원스톱 서비스'가 정부3.0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날 발표된 우수사례는 관련 전문가를 통해 표준모델로 작성하여 보급할 계획으로 타 지자체로의 확산이 보다 용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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