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U TV] 신서유기 중국 클릭수도 '대박'...시즌2 벌써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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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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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제작발표회 현장


신서유기 중국 클릭수도 '대박'...시즌2 벌써 기대

인터넷-모바일 기반 웹 예능 콘텐츠인 '신서유기'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텅윈연예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신서유기가 공개된 이후 오늘(18일)까지 텅쉰 동영상 클릭 수는 800만을 넘어섰다. 또, 한국 네이버 TV캐스트 영상 클릭 수는 약 2700만을 기록, 구독자 수는 14만 명을 넘어섰다.  

신서유기에 출연 중인 강호동, 이승기, 김수근, 은지원 등 4명은 한국과 중국에서의 폭발적인 반응에 기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고, 한중 양국 팬들은 시즌1이 절반이 지난 이 시점에서 벌써부터 시즌2를 기대하는 모습이다.

한편, 서유기를 모티브로 하는 '신서유기'는 나영석 PD가 이끌고 1박2일 팀원들이 재결합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이 가운데 이승기는 승려, 강호동은 저팔계, 이수근은 손오공, 은지원은 사오정 역을 맡았다. 

 

신서유기[사진=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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