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제작발표회 현장
신서유기 중국 클릭수도 '대박'...시즌2 벌써 기대
인터넷-모바일 기반 웹 예능 콘텐츠인 '신서유기'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텅윈연예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신서유기가 공개된 이후 오늘(18일)까지 텅쉰 동영상 클릭 수는 800만을 넘어섰다. 또, 한국 네이버 TV캐스트 영상 클릭 수는 약 2700만을 기록, 구독자 수는 14만 명을 넘어섰다.
한편, 서유기를 모티브로 하는 '신서유기'는 나영석 PD가 이끌고 1박2일 팀원들이 재결합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이 가운데 이승기는 승려, 강호동은 저팔계, 이수근은 손오공, 은지원은 사오정 역을 맡았다.

신서유기[사진=아주경제]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