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침산리 상가번영회와 주자환경 개선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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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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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9월 18일 조치원읍 침산리 상가번영회와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아주경제 윤소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8일 조치원읍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조치원읍 침산리 상가번영회, 고려대 및 홍익대 세종캠퍼스 총학생회 등과 침산리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세종시는 조치원읍 침산리(침서지구) 지역의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업무 협정을 추진했다.

이번 협정체결을 계기로 만성적인 불법주정차를 근절하고 소방도로를 확보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모델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세종시는 주차환경 개선을 통한 주정차 질서 확립, 소방도로 확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등을 위해 노력하고, 상가번영회는 학생들이 침산리 상가를 이용할 때 할인혜택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 총학생회는 지역 상가 이용에 앞장서며 개인차량 이용도 자제할 계획이다.

김성수 청춘조치원과장은 “이번 협정 체결로 지역주민과 상가번영회, 총학생회 등이 협력해 조치원을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만드는 단초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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