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죽여도 움직이는 이구아나 꼬리에 현주엽 최우식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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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1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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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아주경제 서미애 기자 =최우식과 현주엽이 죽은 후에도 움직이는 이구아나 꼬리에 식겁했다.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 현주엽 김동현 EXID 하니 조한선 최우식 갓세븐 잭슨이 병만족으로 합류해 니카라과에서 ‘철인 3종 경기’의 미션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현주엽과 최우식은 죽은 이구아나 손질을 위해 물가로 갔다. 최우식은 현주엽에게 “가죽 많이 벗겨 보셨죠.”라며 장난을 쳤고, 현주엽은 최우식에 “네 가죽을 벗겨줄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두 사람은 이구아나를 손질하다가 잘라낸 이구아나의 꼬리가 움직이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최우식은 “꼬리가 움직인다”라며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구아나는 사후에도 신경이 살아 있어 30분 정도는 움직일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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