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메르스 춘천 메르스 춘천 메르스 [사진=JTBC방송화면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이 방송에서 현정부의 메르스 사태에 대한 점수를 매겼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스캔들 문제로 하차한 변호사 강용석 대신 김성태 의원이 출연해 김구라 이철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김성태 의원은 "세월호, 메르스 사태를 겪으면서 정부 대처 능력이 저것밖에 못하나 싶었다. 다만 이번 남북 위기상황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면서 60점이 됐다. 예전엔 50점 정도였다"며 현정부의 대처 능력에 대한 점수를 매겼다.
한편, 지난 22일 춘천 보건소는 지난 19일 신혼여행으로 두바이를 방문했던 20대 여성이 미열 등 증상을 보이고 소아과에서 치료를 받았다며 의심환자로 신고했다. 하지만 1·2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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