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분 오늘 날씨예보.제주·남부지방 비..기상청"돌풍 천둥 번개..많은 곳 1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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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23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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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분 오늘 날씨예보 기상청 제공]

아주경제 홍준성 기자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 추분인 23일 오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은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그 밖의 지방은 저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되어 낮에는 남부지방, 밤에는 충청남부에도 비가 오겠다.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일부지역에서는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7도로 어제보다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예상 강수량(23일 05시부터 24일 24시까지)은 ▶제주도 : 30~80mm(많은 곳 산간 100mm 이상) ▶전남해안, 경남해안 : 20~60mm ▶전라북도, 전남내륙, 경남내륙, 경상북도, 울릉도.독도, 북한 : 5~30mm ▶충청남부(충남남부는 23일), 서해5도(23일), 강원영동남부(24일) : 5mm 내외이다.

한편, 추분은(秋分) 백로(白露)와 한로(寒露) 사이에 있는 24절기의 하나로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날이다. 천문학적으로는 추분에 태양이 황경 180도의 추분점을 통과한다.

추분 오늘 날씨예보.제주·남부지방 비..기상청"돌풍 천둥 번개..많은 곳 1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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