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상주시 제공]
상주시 주최, 상주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영주지청,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분단, 상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후원한 이번 박람회에는 (주)올품, ㈜캐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등 26개 업체가 참여해 46명이 채용되는 결실을 맺었다.
그동안 시는 성공적인 박람회를 위해 지역 업체들의 채용정보 파악, 구직자들과의 면담으로 현황을 파악해 구인업체와 구직자들의 매칭을 위한 사전 정보를 구축해 본 행사의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미참가업체의 구인현황과 상주시 일자리시책, 상공회의소 중소기업 지원책 등을 담은 가이드북을 제작해 참가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큰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특수성과 수요자들이 진정 원하는 바를 현장에서 청취하여 시민이 살맛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일자리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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