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어나서 그렇게 많은 욕은 처음"…김주하, 손석희에 혼난 사연/사진=김주하 인스타그램]
김주하는 2011년 출간한 다큐 에세이 ‘안녕하세요 김주하입니다’를 통해 손석희 때문에 생방송 도중 울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
김주하는 “손석희 선배 때문에 생방송 뉴스를 진행하다가 너무 억울해서 펑펑 울어버린 사건이 있었다”고 밝혔다.
김주하는 “제가 쓴 앵커멘트를 지적하는 손석희 선배에게 “제가 쓴 것도 괜찮은데요?”라고 대들었다가 손석희 선배에게 불같은 꾸지람을 듣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주하는 이동원 보도본부장과 함께 MBN 메인뉴스인 ‘뉴스8’(월∼금 저녁 7시 40분)을 진행 중이다.
김주하의 진실’ 코너에서는 그날의 핵심이슈를 꼽아 의문점을 풀어가는 방식으로 MBN ‘뉴스8’은 종편 메인뉴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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