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 강남에 "여자친구 생겨서 리모델링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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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2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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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아주경제 안선옥 기자 =전현무가 강남의 연애를 의심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추석을 준비하는 무지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무지개 멤버들을 초대했다.

곧이어 무지개 멤버들이 강남 집에 도착했고, 전현무는 "인테리어 한 거 맞냐. 마당은 정글같은게 아직 그대로다"라며 놀라워했다. 강남은 "그래도 안에는 다르다"라며 설레는 마음으로 그들을 안내했고 안을 본 무지개 멤버들은 리모델링한 인테리어를 보고 연신 감탄했다. 전현무는 “나도 리모델링하고 싶은데 전세라서 못한다”고 토로했다.

이를 들은 강남은 “여자친구도 없는데 뭐 하러 하냐”고 깐족댔고 전현무는 “여자친구 있어서 인테리어한거냐”고 물었다. 이에 강남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전현무는 “있죠?”라고 계속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다. 특히 강남은 손으로 땀까지 닦고 얼굴을 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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