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윤수 SNS 캡처 ]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 캐스팅됐던 신예 연기자 윤수가 촬영에 합류했다.
윤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라는 깜찍한 글씨체의 인사와 함께 첫 촬영의 기쁨을 표현했다.
자신이 받은 대본에 '유경'이라는 극중 인물의 이름으로 인사를 남겨 촬영에 대한 설렘을 보여주기도 했다.
윤수는 최강희와 주상욱, 차예련, 정진영 등의 스타 배우들이 캐스팅된 이 작품에 '유경' 역할로 캐스팅 된 바 있다.
고모 일란(장영남분)과 범수(김형규분) 등 주요 인물들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엮이는 비중있는 배역이기도 하다.
한편 ‘화려한 유혹’은 '마지막 승부' '메이퀸' '황금무지개’ 손영목 작가와 '7급 공무원' '마마’의 김상협 PD가 손을 잡은 드라마로 오는 10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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