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방송화면캡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모델 송경아가 자신의 별명이 짐캐리라고 밝혔다.
지난해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MC 김신영은 송경아에 대해 "짐캐리 저리 가라다"라며 그녀의 표정연기를 거론했다.
이에 송경아는 "짐캐리 닮았다는 말 들어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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