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조득균 기자 = 애플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의 국내 출시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미 미국·영국·중국 등 1차 출시국에서 첫 주말 약 1,300만대가 팔리면서 역대 아이폰 신제품 판매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그 만큼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의 인기가 높고 기존 애플 제품 사용자들의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애플은 오는 10월 9일부터 벨기에·대만 등에 추가로 아이폰 신제품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한국도 포함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았지만 역시나 추가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애플은 올 연말까지 전 세계 130여개국에서 아이폰 신제품을 발매할 것이라고 밝힌 만큼 늦어도 11월경에는 국내에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가 출시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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