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길호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장(오른쪽 첫째) 및 관계자들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안산상록수체육관 및 와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안산시와 러시앤캐시가 함께하는 사랑의 의류 바자회’에 참가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러시앤캐시]
러시앤캐시는 지난 3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대한적십자 안산지협의회에 의류 6만점을 기부했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안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같은날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 선수들도 함께 바자회에 참석해 팬 사인회을 열고 의류 판매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지난 4일에는 안산 희망 마라톤 대회가 열린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바자회를 개최했다.
러시앤캐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을 추진해 연고지 안산의 소외된 이웃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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