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군인체육대회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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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0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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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대한민국 對 오만의 핸드볼 경기가 열리고 있는 상주실내체육관에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상주경찰서 제공]

아주경제 피민호 기자 = 상주경찰서(서장 전오성)는 지난 5일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대한민국과 오만의 핸드볼 경기가 열리고 있는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응원 나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군인체육대회는 우리지역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인 만큼 이 기회에 자칫 시민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 날 수도 있는 4대 사회악을 붐업(Boom-Up)시켜 우리지역에서 성․가정․학교폭력과 불량식품을 완전히 뿌리 뽑고자 실시됐다.

또한 서는 남은 경기에서도 지속적인 홍보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한 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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