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행복청 제공]
아주경제 서중권 기자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과 직원들이 최근 ‘청년희망기금(펀드)’ 공익신탁 가입신청서에 서명하고 청년희망기금(펀드)에 기부를 약정했다.
이번 청년희망기금(펀드) 가입은 대한민국 청년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 기금(펀드)은 국민의 자발적인 기부를 받아 조성하는 것으로써 지난달 21일 대통령의 1호 기부를 시작으로 참여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청년희망기금(펀드) 가입이 취업에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것"이라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 희망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정부 3.0의 핵심가치인 개방·공유·소통·협력을 통해 국민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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