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윤소 기자 = ▲ 제3회 세종축제는 9일 오후 6시 개막식 첫날 ‘세종과 한글’이라는 주제로 9일 세종호수공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표현한 공연 ‘한글 꽃 내리고’가 펼쳐지고 있다. 이 가운데 이춘희 시장(한가운데)이 세종대왕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아주경제 윤소 기자 = ▲ 제3회 세종축제는 9일 오후 6시 개막식 첫날 ‘세종과 한글’이라는 주제로 9일 세종호수공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표현한 공연 ‘한글 꽃 내리고’가 펼쳐지고 있다. 이 가운데 이춘희 시장(한가운데)이 세종대왕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