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구 우리은행장(왼쪽 다섯째)과 우리은행 미국법인 현지 주요고객들이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 기부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우리은행 제공]
아주경제 문지훈 기자 = 이광구 우리은행장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우리은행 미국법인 본점 및 맨해튼지점 이전식'과 '청년희망펀드 기부행사'에 참가했다.
14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번 청년희망펀드 기부행사는 현지 주요고객들과 미국법인 직원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 우리은행은 미국법인 본점과 맨해튼지점을 기존 맨해튼 32번가 코너에서 주요 은행들이 모여있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인근 중심가인 맨해튼 5번가로 이전했다.
우리은행 미국법인은 현재 미국 내 6개주에 18개 지점망을 갖추고 현지 기업 및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예금과 대출업무를 비롯해 신용카드, 전자금융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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