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서울대학교 합작투자 개발 ‘헬스온’시스템 업계최초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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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1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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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평 헬스장] PT명문 ‘퍼스트짐’ 문화의 거리 2호점 이야기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에 수많은 헬스장 중 ‘퍼스트짐’이 퍼스널 트레이닝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어 화제다.

퍼스트짐의 1호점은 부평 로데오거리 부평일번가 건물 15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고급 외산장비인 호이스트머신, 카이저스피닝, 에르고, 체성분 분석기 등을 갖추고 모든 회원들의 체형에 맞춘 맞춤형 운동지도는 물론 소도구 재활 트레이닝과 트레이너의 교육시스템이 으뜸으로 손꼽히는 인천의 최고의 PT명문으로 인정받고 있다.

퍼스트짐은 SK텔레콤과 서울대학교가 합작투자하여 개발한 ‘헬스온’시스템을 업계최초로 도입했고, 최근에는 안전과 청결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차임벨시스템을 도입하여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SK텔레콤·서울대학교 합작투자 개발 ‘헬스온’시스템[1]


이처럼 많은 회원들의 호응에 힘입어 퍼스트짐이 부평 문화의거리 YD타워 10층에 2호점을 운영하게 됐다.

퍼스트짐 2호점은 400평의 규모로 전지현 런닝머신으로 유명한 헤라 런닝머신과 최고급 외산장비인 스타트랙머신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고의 실력을 갖춘 트레이너들이 상주하여 수준 높은 트레이닝을 제공한다.

퍼스트짐 관계자는 “이번 2호점 운영 소식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고자 하는 부평지역 주민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소식이 될 것”이라며 “장기적인 경기불황으로 일명 ‘먹튀’ 헬스장이 많은 이 시점에서 사업의 다각화와 차별화된 시스템의 지속적인 도입을 통해 성장 중인 퍼스트짐의 행보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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