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국의 산악자전거 선수와 동호인들이 총7개 부문(상급자, 학생부, 일반 개인부 등)에 출전해 열띤 속도경쟁과 기량을 펼쳤다.

▲고창군 MTB파크에서 ‘제1회 KMU전국 산악자전거 대회’가 열렸다[사진제공=고창군]
대회 관계자는 “수준급 산악자전거 코스와 안전시설이 갖춰져 있고, 고창군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줘 선수들이 편안한 가운데 성공적인 대회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매년 고창MTB파크장에서 대회를 개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고창MTB파크장은 지난해 개장해 전국 각종 유명대회와 산악자전거 제조사의 테스트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올해부터는 산악자전거 아카데미를 무료로 총12회에 걸쳐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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