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상은 국내 최초 민관 합동 유공 포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한 개인, 기관, 단체를 선정해 시상했다. 수상 대상은 인적나눔, 물적나눔, 생명나눔, 희망멘토링, 기업사회공헌 등 총 5개 부문이다.
GSK는 기업사회공헌 부문 평가에서 5년 이상 지속적으로 임직원 참여형 자발적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저소득 요보호 아동을 지원하고 수혜자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온 노력을 인정 받았다.
이 회사는 2013년부터 국제 구호개발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임직원의 자발적인 모금과 자원봉사을 진행하고 있다. 또 전 사 차원에서 ‘오렌지 위크’를 지정해 사회공헌활동에 집중하는 기간도 운영 중이며, 연중 하루의 유급휴가인 ‘오렌지 데이’를 제공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권장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