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직장인 대상 무방문·무서류 대출 출시...최저 연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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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1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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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 1000만원까지 당일대출 가능

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 부산은행이 직장인을 위해 무방문, 무서류로 온라인에서 취급이 가능한 ‘BNK 직장인 e-행복드림 신용대출’을 19일 출시했다. 

이는 저축은행, 캐피탈 등 제2금융권에서 높은 금리를 이용중인 중간 신용등급(4~7등급)의 직장인들이 은행 방문이나 대출서류 작성 없이 편리하게 낮은 금리의 은행대출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온라인 전용 신용대출이다.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자유롭게 상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재직기간 6개월 이상, 연소득 2000만원 이상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원까지 영업점 방문 없이 당일 대출이 가능하며 중도상환 수수료 없이 최저 연 5.03%(15일 현재)로 이용할 수 있다.

대출은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부산은행 스마트뱅킹 상에서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며 대출 입력항목도 기존 42개에서 11개로 대폭 줄여 고객 편의성을 높였고, 스마트폰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경우에는 부산은행 인터넷뱅킹(www.busanbank.co.kr) 금융상품몰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한편, 부산은행은 전문상담센터인 ‘부산은행 금융센터’를 19일 오픈해 대출고객을 위한 대출안내 및 신속한 대출지원 등 편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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