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DMZ농촌체험관광특화단지 조성 관련 해외 벤치마킹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5-10-19 17:0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연천군제공]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 경기연천군은 군남면 옥계리 일원에 추진하는 DMZ농촌체험관광특화단지 조성과 관련하여 김규선 연천군수, 군의원, 전략사업실관계자가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일본 북해도 비에이주변을 벤치마킹한다고 밝혔다.

DMZ농촌체험관광특화단지는 임진강 주변에 펼쳐진 천혜의 자연환경자원을 기반으로 와인 및 지역맥주산업을 유치하고 각종 경관식물 등을 식재해 4계절 체험과 관광을 병행할 수 있는 특화된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연천군은 다음달말까지 기본 및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실시계획 및 1,2단계 사업을 완료하여 오는 2018년 12월 개장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총사업비는 350억원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천군 전략사업실 관계자는 “이번 일본 벤치마킹을 토대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면밀히 체크하고 특히 주민 소득과 연계될 수 있는 사업계획 구상에 주안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