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파크하얏트 서울 제공]
화려한 디제잉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는 클럽으로 변한다.
파크 하얏트 서울은 국내 실력파 DJ들의 디제잉(DJing)을 감상할 수 있는 ‘칠 아웃 앳 더 파크(Chill-out at the Park)’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30분부터 세련된 믹싱이 돋보이는 디제잉(DJing)이 시작되며 감각적인 라운지 클럽으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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