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드라마 예고] '어머님은 내 며느리 108회' 권성덕, 김나미 찾아가…며느리로 받아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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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2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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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08회[사진=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108회 예고 영상 캡처]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108회가 예고됐다.

23일 방송되는 '어머님은 내 며느리' 108회에서는 미연(김나미)을 찾아가는 양문탁(권성덕) 회장의 모습이 그려진다.

유현주(심이영)의 폭로로 양 회장은 율이(손장우)를 죽인 의사가 현주의 전 남편이자 추경숙(김혜리)의 아들임을 알게되고, 장성태(김정현)에게 현주와 헤어지라고 말한다. 현주는 덤덤하게 양 회장의 말을 받아들이고 성태는 그런 현주는 슬프게 바라본다.

또 양 회장은 미연의 집을 찾아가 상태가 좋지 않은 미연의 모습에 안쓰러워한다.

한편 '어머님은 내 며느리' 108회는 이날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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